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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들에게 타이타닉의 유물이 공개된 것은 처음이다.
타이타닉호 보석이 이처럼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 까닭은 침몰 100주년을 맞이했기 때문.
뉴욕타임스 등 복수의 해외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지난 12일(현지시각)부터 지금까지 애틀랜타에서는 타이타닉 보석이 전시되고 있다.
두 달간 이 곳에서 전시된 뒤 올랜도, 플로리다, 라스베이거스 등지를 돌며 대중들과 더욱 가까이 다가가게 된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업체 관계자는 이와 관련 “이번 전시의 목적은 사람들에게 탐험의 경이로움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관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도 한번 보고 싶다” “금전적 가치를 따지면 얼마일까” “다른 보석들도 공개하라”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