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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악의 호텔은 지난 19일 국내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하면서 ‘외부 모습’이 일부 공개됐었다.
하지만 20일 국내 언론들을 통해 내부 사진까지 자세히 공개되면서 누리꾼들은 ‘생각보다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글로 접하던 ‘내부의 더러움과 불결함’을 사진으로 보고 난 뒤 “가고 싶은 마음이 아예 사라졌다”는 반응글들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특히 일부 커뮤니티를 통해서는 관련 동영상까지 직접 소개되면서 화제의 호텔, 즉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위치한 한스 스링커 버젯 호텔에 대한 갑론을박이 온라인 상에서 한창이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을 보면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든다. 이 호텔에서는 더운물은 고사하고 화장실에 휴지도 없으며, 침대에는 진드기 등 벌레들이 우글거리고, 엘리베이터도 없어 계단을 이용해야 한다.
세계 최악의 호텔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관 수준이군” “사진이 흑백인 까닭에 더욱 더러워보인다는 느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