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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는 강운태 광주광역시장이 주최하는 환영만찬 참석,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전남대학교에서 강연 등을 할 계획이다.
아웅산 수지 여사는 1988년부터 미얀마민주화운동에 앞장서 왔으며, 그동안 군부에 의해 연금, 석방, 재구금을 반복하면서도 지속적인 비폭력 평화투쟁을 고수해 와 미얀마는 물론 세계적인 민주, 인권 운동가이다.
이러한 공로로 아웅산 수지 여사는 1991년에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금년 4월에 치러진 보궐선거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되어 정치지도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아웅산 수지 여사는 2004년 5․18기념재단이 광주인권상을 수여함으로써 광주와 인연을 맺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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