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주요 언론에 따르면, 나사는 3일(현지시간, 한국시간 4일 오전)에 열리는 회의를 통해 화성 무인탐사로봇 ‘큐리오시티’가 보내온 정보들을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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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영국의 대중 일간지 더 선은 나사의 엠바고(embargo, 일정시간까지 보도를 유보하는 것) 요청을 지키지 않고, 제공받은 기사를 전격 공개함에 따라 나사의 중대박표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다.
나사의 중대발표는 당초 기대했던 외계인이나 괴생명체 발견이 아닌 새로운 미생물의 발견으로 알려지면서 기대했던 이들은 허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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