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전남동부]여수 이학철기자= 전남 여수시는 오는 19일 치러지는 제18대 대통령선거 여수지역 선거인수는 총 23만 378명으로 이중에 남자는 115,531명 여자는 114,847명으로 각각 확정됐다고 3일 밝혔다.
또 3개월 이상 국내거소재외국민은 132명, 3개월 미만은 3명으로 각각 나타났다.
이와 함께 대통령선거 부재자 신고는 모두 8,205명으로 이중에 남자는 5,770명 여자는 2,435명으로 각각 나타났다.
여수시 관계자는 “여수지역도 고령화 인구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며 “인구유입 등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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