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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9일 치러지는 '제18대 대통령선거’의 부산지역 선거인수가 부재자 72,871명을 포함하여 2,909,523명으로 최종 확정되었다.
명부확정기준일인 10일 현재 이중 남자가 1,420,208명으로 48.8%, 여자는 1,489,315명으로 51.2%를 차지하고 있다.
국외부재자 신고인은 12,235명, 국내거소신고 재외국민은 3,202명이며, 이번 대선에서 처음으로 실시되는 선상부재자 수는 3,006명으로 전국 선상부재자 7,061명의 42.6%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 4월 총선 때 선거인수 2,905,969명보다 3,554명(0.12%), 2007년 실시된 제17대 대선의 2,843,063명보다는 66,460명(2.3%)이 늘어난 수치다.
구․군별 선거인수는 해운대구가 340,321명(11.7%)으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으로 부산진구 선거구로 328,241명(11.3%)에 달한다. 가장 적은 곳은 중구로 42,000명(1.4%)이다.
총 877개의 투표소 중 선거인수가 가장 많은 곳은 기장읍 제1투표소로서 5,883명이며, 가장 적은 투표소는 해운대구 반송1동 제5투표소로 483명이다. 투표소별 평균 선거인수는 3,318명이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