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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져 목숨 살린 남자, 세계인에게 감동을 준 속사정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2/12/12 [20:13]
[브레이크뉴스] 넘어져 목숨 살린 남자 이야기가 감동을 주고 있다.
 
넘어져 목숨 살린 남자는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12일 국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넘어져 목숨 살린 남자’라는 제목의 사연이 올라와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이는 지난 10일(현지시각) 영국의 한 매체가 보도한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공개된 사연은 이렇다. 인쇄소에 일하는 케빈 브록뱅크(54)은 최근 직장에서 심장마비로 갑자기 쓰러졌다. 이때 케빈의 35년지기인 마틴 암라이딩이 쓰러진 케빈 브록뱅크를 구하려 나섰지만 발을 헛딛어 그의 위로 넘어지고 말았다.
 
브록뱅크는 곧바로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기적적으로 브록뱅크는 살 수 있었다고 한다. 이유인 즉, 마틴 암라이딩이 넘어지면서 브록뱅크의 심장에 강한 충격을 줬기 때문에 멈췄던 심장이 다시 뛴 것으로 의료진은 진단했다. 이에 넘어져 목숨 살린 남자라고 칭한 것.
 
관련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연이 정말 대단하고 놀랍다” “전생에 두 사람은 연인” “이번 사연은 가슴이 멍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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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는 홍어랑께 2012/12/12 [22:45] 수정 | 삭제
  •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라는 제목으로 □□□가 올라와 화제이다. 공개된 □□□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는 것으로 보인다. 이 □□□를 접한 네티즌들은 "□□□, □□하다", "□□□, 참 □□□하다"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근 이 사진의 주인공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c)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담으로 이런 류의 기자들이 표제어로 좋아하는 단어로는 끝내, 충격, 이럴수가, 헉, 결국 등이 있다. 막상 클릭하면 충격도 아니고 그저그런 기사인데 클릭을 유도하기 위해 제목으로 낚시를 하는 것. 인터넷 기사의 표제어들 중 이런 단어가 들어가 있는 기사가 얼마나 있나 찾아보자. 기자는 아무데서나 막 퍼와도 되고 일반 네티즌의 저작권은 무시해도 됩니다. 그러나 일반 네티즌은 이 기사에 대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입니다. 출처=온라인커뮤니티
  • nnnn 2012/12/12 [20:32] 수정 | 삭제
  • ㅋㅋㅋ
    브록뱅크는 곧바로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기적적으로 브록뱅크는 살 수 있었다고 한다
  • love 2012/12/12 [20:30] 수정 | 삭제
  • 와 정말 어쩜 넘어져서 사람을 살렸을까요 ㅋㅋ 진짜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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