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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소행성 실제 모습 ‘충격’…지구에 위협적인 까닭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2/12/18 [23:36]
© 브레이크뉴스
초대형 소행성 실제 모습이 촬영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구와 700만km 가량 떨어진 곳에 있는 초대형 소행성 실제 모습은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초대형 소행성 실제 모습’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와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4179 토타티스(Toutatis)라는 이름의 초대형 소행성으로 나사에 포착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속 행성은 커다란 암석과 같은 느낌이지만, 그 크기는 어마어마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발견된 소행성 중 가장 지구에 위협적인 소행성으로 알려졌는데, 현재 지구와 달 사이 거리의 약 18배 가량 되는 거리에서 궤도를 순항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구와 충돌하면 대박” “영화 속 행성과는 사뭇 다르네” “초대형 소행성 실제 모습을 보니 지구 종말론이 생각난다”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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