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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초대형 소행성 실제 모습’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와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4179 토타티스(Toutatis)라는 이름의 초대형 소행성으로 나사에 포착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속 행성은 커다란 암석과 같은 느낌이지만, 그 크기는 어마어마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발견된 소행성 중 가장 지구에 위협적인 소행성으로 알려졌는데, 현재 지구와 달 사이 거리의 약 18배 가량 되는 거리에서 궤도를 순항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구와 충돌하면 대박” “영화 속 행성과는 사뭇 다르네” “초대형 소행성 실제 모습을 보니 지구 종말론이 생각난다”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