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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여수 삼일동우체국 금고털이 용의자 검거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2/12/20 [17:46]
[브레이크뉴스 전남동부] 여수 이학철기자= 전남 여수경찰은 20일 삼일우체국 금고털이 용의자를 이날 오후 3시께 순천에서 붙잡아 조사 중이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44)는 단독범행을 주장하고 있지만 공범자가 있을 것으로 보고 증거물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앞서 경찰은 강력 5개팀과 전남지방청 광역수사대 등 40여명의 수사 인력을 집중해 수사를 벌여왔다.

한편 박씨는 지난 8일 오후 11시께부터 뒷날 새벽 4시 사이 여수산단 삼일동 우체국과 맞닿아 있는 식당에 침입, 식당 벽을 뚫고 우체국 금고에 산소용접기로 구멍을 낸 뒤 금고에 들어있던 5000만원을 털어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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