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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홍대서 열리는 '이색 자선 파티' 눈길

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12/12/21 [15:04]
[브레이크뉴스=정명훈 기자] 로드샵1번가(대표 신재원)는 21일 홍대에서 연말 자선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로드샵1번가는 홍대의 지역문화를 한 곳에 모아 로드맵을 제공하는 커뮤니티다.
 
오는 23일 오후 7시부터 시작되는 이번 행사에선 ALLY, 보이즈 인더 키친, 2013년도 유망주로 떠오르는 핫한 섹시락 밴드 슈퍼베짱이 등 인디밴드 공연이 이어진다.
 
또 패션쇼를 통한 자선 경매, 솔로를 위한 미팅 행사, 매드 포인트의 비보잉 공연 등 홍대의 문화 아이콘을 한 자리에서 모두 즐길 수 있다.
 
참가자들에게는 맥주가 무제한으로 제공되며 행사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 일체는 홍대가 자리한 마포구 내 결식아동 및 소년소녀 가장에게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행사를 주최한 강아람 팀장은 “홍대에서 제대로 놀고 싶은 사람을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홍대의 인디 문화, 패션, 공연 문화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시간이자 모임 자체가 기부로 이어지는 훈훈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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