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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관문 노포동 버스터미널 경관 개선 이미지 고양해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2/12/31 [17:26]
부산시는 부산의 대표적 관문역할을 하고 있는  노포동 버스터미널 관문경관 개선사업을 완료하여 버스터미널을 방문하는 외부인들에게 부산의 도시이미지를 한층 높이게 됐다.

지난 2001년도에 건립되어 현재 연간 이용객수가 386만여 명에 달하는 부산의 대표적 관문으로 버스터미널 내에 설치되어 있는 각종 표지판 및 광고물들이 낡고 정체성 없는 디자인, 글꼴로 만들어져 있어 부산을 대표하는 관문으로서 품격이 결여되어 있는 실정이었다.

부산시는 올해 9월부터 1억 9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터미널 내에 있는 각종 안내표지판 169개소에 대한 교체 및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표지판은 부경대학교 산학협력단 홍동식 교수가 디자인하였으며 짙은 색 바탕에 하얀색 글자로 시인성을 개선하고, 글자체는 부산 고유의 부산체를 사용하여 부산의 정체성을 더욱 드러나게 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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