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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이색 퍼포먼스 시무식 가져

'사회적 자본 증진 이니셔티브 선포식’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2/12/31 [17:11]
▲ 해운대구는   시무식 ‘사회적 자본 증진 이니셔티브 선포식’으로 진행하고 2013년 새해 업무를 시작한다

해운대구(구청장 배덕광)는 새해  2일시무식을 ‘사회적 자본 증진 이니셔티브 선포식’으로 진행하고 2013년 새해 업무를 시작한다.기존의 딱딱한 의식행사보다 의미와 재미가 가미된 시무식을 가진다

1부 선포식은 ‘사회적 자본 증진 이니셔티브 선포’와 직원들의 결의를 다지는 선언문 낭독, 실천 다짐 발표가 진행된다.

선언문의 내용은 △우리 사회의 정의, 준법정신, 도덕성 회복에 앞장선다 △선진시민문화 조성에 노력한다 △나눔, 자원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 △양극화 사회갈등 해소에 앞장선다 △인문고전 읽기로 인문학적 소양 갖추기 등이다.

2부에서는 좋은 일터 만들기를 위한 퍼포먼스를 통해 직원간의 신뢰와 소통을 다지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퍼포먼스는 먼저 해운대구 직원들이 작성한 2013년 한 해동안 가장 응원하고픈새터민, 재래시장 상인, 청년실업자, 소년소녀 가장, 아동시설 돌봄 아이 등 희망과 용기가 필요한 이웃에게 응원편지를 우체통에 넣는다.

신명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프리허그’도 진행된다. 구청장이 직원들에게 존경과 사랑의 의미를 담은 장미꽃을 선물도 한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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