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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선포식은 ‘사회적 자본 증진 이니셔티브 선포’와 직원들의 결의를 다지는 선언문 낭독, 실천 다짐 발표가 진행된다.
선언문의 내용은 △우리 사회의 정의, 준법정신, 도덕성 회복에 앞장선다 △선진시민문화 조성에 노력한다 △나눔, 자원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 △양극화 사회갈등 해소에 앞장선다 △인문고전 읽기로 인문학적 소양 갖추기 등이다.
2부에서는 좋은 일터 만들기를 위한 퍼포먼스를 통해 직원간의 신뢰와 소통을 다지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퍼포먼스는 먼저 해운대구 직원들이 작성한 2013년 한 해동안 가장 응원하고픈새터민, 재래시장 상인, 청년실업자, 소년소녀 가장, 아동시설 돌봄 아이 등 희망과 용기가 필요한 이웃에게 응원편지를 우체통에 넣는다.
신명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프리허그’도 진행된다. 구청장이 직원들에게 존경과 사랑의 의미를 담은 장미꽃을 선물도 한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