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부산상의, '2024 희망 부산' 종이비행기 날리기 이색 신년 인사회

2024년에 가덕도에 신공항이 완공되기를 염원하는 종이 비행기 날려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01/03 [09:39]
▲부산 상의 신년 인사회 단상에서가덕도 신공항 완공 염원 '2024 희망 부산' 종이비행기 날리기' 를 연출하고 있다.© 배종태 기자
 
 
 
 
 
 
 
 
 
 
 
 
 
 
 
 
 
 
 
 
 
 
 
부산상공회의소(조성제 회장)는 2일 오후5시 부산지역 상공인과 기업 임원들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인사회를 부산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가졌다.
 
부산지역 국회의원과 허남식 부산시장 ,임혜경 부산시교육감 ,언론 기관 임원 및 법조계,기초 지자체 단체장 등 지도급 인사들이 모여 신년 인사회를 가지고, 2024년에 가덕도에 신공항이 완공되기를 염원하는 '2024 희망 부산' 종이비행기 날리기' 포퍼먼스를 펼쳤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