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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18억 참치 ‘허걱’…초밥 한 접시 60만 원?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3/01/07 [20:11]
©브레이크뉴스
일본 18억 참치가 등장해 놀라움을 안겨주고 있다.
 
일본 18억 참치가 사실일 경우, 초밥 한 접시당 60만원 정도에 해당돼 이 같은 고가 참치가 등장한 배경에 관심이 뜨겁다.
 
일본 외신 등에 따르면, 일본의 올해 첫 참치 경매는 지난 5일 오전 5시10분 도쿄 스키지 중앙도매시장에서 열렸는데, 여기서 다소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아오모리현 오마에서 잡힌 참치(참다랑어) 한 마리가 1억5540만 엔(약 18억7000만 원)에 낙찰된 것.
 
이와 관련 교도통신은 “이날 경매가가 사상 최고액으로 지난해 기록한 참치 경매 사상 최고액(5640만 엔)의 3배에 육박하고 1999년 이래 최고 가격”이라고 6일 보도했다.
 
교토통신은 이어 “최고 가격으로 낙찰한 곳은 초밥 체인점 '스시잔마이' 운영사인 기요무라사”라면서 “이 업체는 지난해 경매에서도 최고가로 참치를 사들인 바 있다”고 전했다.
 
일본 18억 참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왜 이렇게 참치가 비싸게 팔렸을까" “저 고가의 참치 한 접시만 먹어보고 싶다”며 놀랍다는 반응이다.
 
사진=뉴스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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