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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 귀신 실제 모습은 지난 16일 주요 포털에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17일 국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링 귀신 실제 모습 주인공의 변천사’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들이 올라와 시선을 단숨에 사로 잡고 있다.
외신보도 등을 종합하면 지난 2003년 일본의 걸작 호러 ‘링’의 미국판 귀신 ‘사마라’를 연기했던 데이비 체이스는 7살 때 ‘리틀 미스 아메리카대회’에 참가하면서 연기에 발을 들였다.
이후 TV시트콤과 단편 영화 등에 출연하던 그녀는 2001년 일본영화 ‘센과 치이로의 행방불명’이 미국에서 개봉할 당시 목소리 연기를 맡아 주목받기 시작했다.
영화 ‘링’에서 귀신 역할을 맡았을 당시 데이비 체이스는 13세의 나이로 할리우드 최고 스타들을 제치고 ‘최고 악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어 2009년 영화 ‘s.Darko’의 주연배우로 발탁된 그녀는 현재까지 헐리우드 각종 영화에 출연 중이다.
어린 시절부터 춤과 노래, 연기 등 재능과 끼를 발산했던 데이비 체이스는 아역시절부터 출중한 외모로 꾸준한 관심을 받았다. 성인이 된 최근에는 아찔한 하의실종룩을 즐겨 착용하면서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최고의 매력이다” “이런 모습이 있는지 몰랐다” “일본판보다 더 화려한걸?” 등의 반응이다.
사진=데이비 체이스 공식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