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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새해 들어 처음 부산소재 기관장 7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기관별 현안 사항을 설명하고 토의하는 시간을 오는 28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가진다.
이날 허남식 부산시장을 비롯 대학, 언론사, 군, 국영기업, 금융, 유관기관 등 부산지역의 주요 기관장이 한자리에 모여 ‘2013년도 1/4분기 부산기관장 회의’를 개최한다.
부산기관장 회의는 부산소재 각급 기관의 장이 참여해 기관별 당면현안 등을 설명하고 유관기관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기 위한 것이다. 허남식 부산시장을 회장으로 101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분기별로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허남식 시장은 2013 시정방향과 중점과제, 당면 주요 시정을 설명하고 기관별 현안에 대한 설명과 토의 등을 진행한다. 부산시는 2013 시정방향과 중점과제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서민생활 안정 및 중소기업 지원 강화, 미래 부산발전 비전사업 지속 추진 등 당면 주요시책을 설명한다.
부산시교육청은 2013년 부산교육 15대 역점 추진과제, 경상권 교육기부 박람회 개최 등 지역 교육현안을 설명하고, 부산상공회의소는 최근 부산 경제동향과 부산지역 기업인 새해 설문조사 결과를 소개한다.
부산지방경찰청은 시민이 공감하는 감동치안으로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추진사업을 비롯 설 명절 전후 ‘맞춤형 치안활동’ 전개와 방범용 CCTV 증설에 대해 설명한다.
그외 해군작전사령부, 부산경남본부세관, 부산지방병무청,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지방해양항만청, 부산항만공사 등 주요 기관장들이 기관별 현안과 협조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지역현안 및 관심사항에 대한 토의시간을 갖는 순서로 진행된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