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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의 우산, 외부인은 절대 안보여! “바로 투명우산”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3/01/29 [19:29]
© 브레이크뉴스
2050년의 우산이 미리 제작돼(?) 핫이슈다.
 
2050년의 우산은 한 프랑스 디자이너가 설계했는데 2050년의 우산이라고 명명될 만큼 ‘독특한 외부 디자인’을 자랑하고 있다.
 
최근 해외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2050년의 우산’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와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을 보면 입이 쩍 벌어진다.
 
그도 그럴 것이 프랑스의 한 디자이너가 공개한 2050년의 우산은 비를 막아주는 덮개도 덮개를 받치는 받침살도 전혀 없는 투명우산이다. 특히 이 우산은 폈다 접었다 하는 수고가 필요 없고 강풍이 불어도 뒤집혀지지 않는다고 게시자는 설명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기하다” “놀랍다” “대단하다” “갖고 싶다” “2050년의 우산, 가격은 얼마?”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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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판 2013/01/29 [19:51] 수정 | 삭제
  • 디자이너에게 동의는 받으시고 올리는지 묻고싶습니다.'프랑스 한 디자이너'라고 두루뭉술하게 출처를 밝혀 놓고 멋대로 자신이 만든 이미지를 가져다 쓴 이 기사를 보면 디자이너가 뭐라고 할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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