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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부울경 방문의해 선포식, 함께 뭉쳤다 우리가 남이가!,

2013 부울경 방문의 해 선포식으로 지역이기 보다 상생발전을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02/02 [07:41]
▲  홍준표 경남지사, 허남식 부산시장,, 박맹우 울산시장 등 각 지역 대표 인사들이 무대 위에서 화려한 선포식 을 가지고 있다   © 배종태 기자
부산 벡스코 3층 컨벤션홀에서 1일 오후 5시 부울경이 함께 뭉쳐 지역 이기보다 상생 발전 택했다.
 
 ‘2013 부울경 방문의 해 선포식’에 참석한 홍준표 경남도지사, 허남식 부산시장 ,박맹우 울산시장 조성제 부산상의 회장 등의  각 지역 대표 인사들이  500여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300만 외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 사업을 전개하는 화려한 선포식을 가졌다 .
 
 
▲홍준표 경남도지사, 허남식 부산시장 , 박맹우 울산 시장, 조성제 부산상의 회장등 ' 부울경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 배종태 기자
부산·울산·경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지역방문의 해 사업'에 공동신청해 올해 대상지역으로 선정됐었다.
 
외국인 관광객 3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외국 관광객 편의와 관광 이미지 개선 등을 위해 관광 마켓팅, 홍보, 등 동남권 관광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공동으로 펼쳐나간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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