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건설(유) 박종일 대표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백미(20kg) 42포와 라면 41박스를 율촌면사무소에 기탁했다. 특히 박 대표는 해마다 추석과 설 명절을 즈음해 불우이웃을 위해 성금과 쌀 등 후원품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며 좋겠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외롭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사랑 나눔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영만 율촌면사무소장 “후원품을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따뜻한 동절기를 보낼 수 있도록 관내 경로당 등 저소득 소외계층 42개소에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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