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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라섹 수술후에는 병원의 사후관리시스템 중요

눈에미소안과, 1:1 실시간관리센터로 고객과 소통

최지훈 기자 | 기사입력 2013/02/13 [09:23]

라식수술의 시간은 15분내외의 짧은 시간, 하지만 회복기간은 평균 3개월이 걸린다. 즉, 수술은 간단하지만 최종시력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회복기간 동안 어떻게 사후 관리를 하냐에 달려있다.
 
하지만 일부 병원에서는 수술을 집도한 의사, 수술 후 검진하는 의사가 모두 다른 상황이 발생하기도 하며, 이러한 경우 부작용 발생시 책임소재를 확실히 하기 어려워 환자가 즉각적인 대응을 받지 못하는  문제점이 있다.
 
서울 강남의 눈에미소안과의 경우 이러한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1:1 실시간 관리센터’를 운영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1:1실시간관리센터는 고객과의 소통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사단법인 웹에이전시협회에서 주관하는 K-AWARDS 2012 의료서비스 대상을 수상했다.
 
눈에미소안과에서 수술한 환자는 누구나 홈페이지의 ‘1:1 특별관리’ 페이지를 통해 불편사항 등을 실시간으로 문의하고 답변을 받아볼 수 있다.
 
이렇게 실시간으로1:1 전담 관리가 가능한 것은 눈에미소안과의 특별한 시스템 덕분이다. 한 명의 집도의가 처음부터 끝까지 관리하는 ‘평생주치의’ 시스템과, 회복과정에서 개인에게 맞는 정보들만을 일일이 제공하는 ‘평생상담사’ 시스템이 있기 때문이다. 이 시스템은 환자 한 명이 병원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수술 후 정기검진까지 모든 과정에서 평생주치의와 평생상담사가 고객에게 필요한 모든 도움을 준다는 개념이다.
 
눈에미소안과 구형진 원장은 “가장 민감한 신체 부분인 각막을 수술 한 만큼, 사후관리에서는 세균이나 염증 발생을 줄이는 것이 수술 부작용을 방지할 수 있는 길이며, 최종시력을 잘나오게 하는 방법이다.”라고 조언했다. 또한 “이를 위해서는 수술이 끝이 아니라 최종시력이 안정화 될 때까지 수술이 이루어진 후에도 병원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시력회복을 위해 환자와 병원이 함께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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