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10일 심야시간대를 이용해 찜질방 손님들을 상대로 절도행각을 벌여온 이모(19. 광주 북구 오치동)군 등 7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7월15일 오전 2시경 광주시 광산구 쌍암동 모 찜질방 안에서 잠을 자고 있던 차모(38. 광주 북구 양산동)씨의 옷장 열쇠를 훔친 뒤 현금 17만원을 훔치고, 주차된 차량까지 터는 등 그동안 모두 14차례에 걸쳐 3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턴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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