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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해외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연인과 오래 사귈지 아는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의 보도를 캡쳐한 게시물이 올라와 시선을 끌고 있다.
당시 보도는 지난 10일자로, 뇌 스캔을 통해 연인과 얼마나 오래 사귈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다는 것.
이번에 공개된 사진을 보면 좌측이 3년 이상 사귄 경우 우측이 그렇지 않은 사람의 뇌 스캔 이미지이다.
붉은색으로 나타난 부분이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는 곳이며 푸른색은 그 반대를 나타낸다. 보도에 따르면 사람의 뇌를 스캔했을 때 오래 사귄 연인들은 쾌감 중추가 덜 활동적이었다.
또한 시각적인 아름다움과 감정적 반응을 보이는 부분이 활동적인 반면, 비판이나 사리 판단에 관련된 부분은 비활동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같은 내용을 접한 누리꾼들은 "놀라운 사실이다" "뇌를 읽어버리다니 충격적" "연인을 만날 때 스캐너를 들고 다니는 세상이 올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데일리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