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방학은 예비 고3 수험생들이 기초를 다질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 할 수 있다. 특히 문, 이과를 불문하고 수능 준비의 시작은 영단어부터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많은 학생들이 문법만큼이나 영어단어 암기에 상당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
심리학자인 앨런 파이브와 파인디스로체즈에 따르면 ‘이미지 기억방법’은 일반적인 통기억 방법과 비교했을 때 3배 이상의 기억증대 효과가 있다. EBSlang의 이종훈 강사는 “영어단어를 원형으로 이해하고, 동시에 시청각 자료로 이미지를 눈에 익히면 머릿속에 선명하게 남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설날 연휴도 지나고 본격적인 수험생 모드 돌입에 앞서 충분한 기초를 다지지 못한 학생들에게는 설레임과 불안감이 교차하기 시작하는 시기, 영어단어 잘 외우는 법을 배우고 싶은 예비고3 학생이라면 ‘이종훈의 EBS 수능영단어’ 강좌에 주목해보자.
이종훈의 EBS 수능영단어는 올해부터 50% 환급코스를 2월 18일부터 오픈한다. 매주 5강씩 4주 동안 총 20개의 강의에 출석하고 총 2회의 게임 테스트를 응시하면 성적에 관계없이 수강료의 50% 환급요건을 갖추게 된다.
강의는 EBS 수능연계교재와 최근 9년 간의 수능과 모의평가를 완벽하게 분석한 자료를 토대로 약 4천여 개의 어휘를 다룬다. 영어단어의 생성 배경부터 현재의 쓰임새까지 원형 그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현장 로케 영상을 보면서 학습을 하게 된다.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강의로 이미지화한 영어단어가 머릿속에 그대로 남게 된다는 것이 EBSlang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편 EBSlang ‘이종훈의 EBS 수능영단어’는 1만원 상당의 모바일 강의 무료 제공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종훈의 EBS 수능영단어’ 환급과정 수강신청 및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EBSlang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