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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대신 미 명문대 진학한다

글로벌에듀케이션, 6개 유학프로그램 갖춰… 성공 유학 지원

최지훈 기자 | 기사입력 2013/02/18 [13:42]
▲ 글로벌 에듀케이션 이현재 SAT아카데미     © 최지훈 기자

새 학기를 앞두고 있는 요즘, 목표로 하던 대학에 진학해 설레는 시기를 보내고 있는 학생들이 있는 반면 아깝게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지 못한 학생들도 있다. 대부분은 고3 시절로 다시 돌아가 묵묵히 새로운 1년을 투자한다. 하지만 전혀 다른 진로를 준비하는 학생들도 있다.
 
미 연방 국토안보부 정식 인가 교육기관이자 전미 대학입학 카운슬링 협회 정식 회원(Member of National Association for College Admission Counseling, NACAC)이기도 한 ‘Global Education 이현재 SAT Academy’(교장 이현재)는 한국의 우수한 학생들에게 미국 명문대 입학의 길도 어렵지 않다고 조언한다.
 
한국의 높은 교육수준과 경쟁 속에서 공부한 학생이라면 재수 대신 1년 이하의 준비로도 미국 명문대 입학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것이다. 물론 혼자만의 힘으로는 까다로운 절차가 기다리고 있다. 전문 유학원의 유학프로그램을 참고해야 하는 이유다.
 
글로벌에듀케이션이 학생의 유형에 따라 총 6가지 형태로 마련해 제공하고 있는 유학 프로그램은 일반적으로 한국에 알려져 있는 ‘패스웨이프로그램’(Pathway Program)이나 ‘1+3’, ‘2+2’과는 차원이 다른 구성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프로그램이 ‘미국 명문대 진학 프로그램’(University Pathway Program)이다. 재수생 및 고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 프로그램은 1년 이내의 준비로 미국 명문대 진학의 꿈을 이룰 수 있다.  학생들의 언어 및 학업 능력은 물론 SAT 준비와 원서/에세이 작성 등의 플래닝까지 전체 과정을 준비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내신이 저조한 고등학생이라면 ‘대입 검정고시/대학진학프로그램’(GED/University Pathway Program)이 도움이 될 수 있다.
 
글로벌에듀케이션은 이 프로그램으로 GED 만점달성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남들보다 한 발 앞서 대학 진학을 원하는 고등학생도 도전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편입 전문 프로그램인 ‘미국 명문대 편입 프로그램’(University Transfer Program)도 있다. 커뮤니티칼리지에서 2년간 최소 3.0 이상의 GPA를 유지해야 하는 명문대 편입의 경우 글로벌에듀케이션과 같은 전문 컨설팅 프로그램이 필수적이다. GPA준비뿐 아니라 입학 후의 완벽한 성적관리까지 가능하도록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대학원 프로그램으로는 ‘명문대학원진학프로그램’(Graduate School Pathway Program)을 참고할 수 있다. 대학교 재학생이나 졸업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 프로그램은 체류자격을 획득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글로벌에듀케이션을 통해 F-1 비자를 획득하면 자녀에 대해 F-2(미국 공립학교 무료 재학 가능비자)도 부여된다.
 
글로벌에듀케이션은 중고등학교부터 차근차근 준비할 수 있는 ‘동반유학프로그램’(Parent&Child Study Abroad)나 미국 학교에 재학하면서 상위 학교로의 진학을 원하는 학생을 위한 ‘관리 유학 프로그램’(Guardianship&College Preparation)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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