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축제는 2008년 중국 베이징에서 시작되어 올해로 제6회째를 맞이하는 국제학교음악축제로 한국에서는 부산 기장군 내리에 있는 부산국제외국인학교에서 처음 축제를 유치했다.
국제학교음악축제(ISCMS)는 협동, 혁신, 창의성, 열정을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와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전 세계의 음악적 경험들을 발전시키기 위해 시작되었다
이번 축제에는 7개국 19개 국제학교(한국1, 중국5, 몽골1, 홍콩8, 대만2, 일본1, UAE1)에서 선발된 300여 명의 학생들이 합창단 및 오케스트라를 구성하여 참여하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곡자, 지휘자 등과 함께 브람스의 레퀴엠 등 장엄 미사곡 위주의 웅장한 합창공연을 관객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본 행사에 앞서 부산국제외국인학교에서 해군 군악대 공연, 부산국립국악원 공연 등행사가 개최되며 23일 부산문화회관에서 진행되는 공연 관람을 원하는 시민들은 부산국제외국인학교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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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