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NHK를 비롯한 일본 언론들은 간토 북부 지역에서 수평 흔들림을 동반한 지진이 발생했으나, 발생 지역이 내륙 지역이기 때문에 쓰나미의 우려는 없다고 보도했다.
|
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의 발생 깊이가 해당 지역 지표 아래 10km 지점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일본 기상청은 오후 3시 26분에도 규모 4.1의 지진이 발생한 것을 포함해 같은 장소에서 세 차례 연속 지진이 발생했다고 전하고 여진 발생에 주의을 당부했다.
일본 현지에서는 이번 지진으로 도쿄를 비롯한 수도권의 광범위한 지역에서도 수초 간 흔들림을 감지할 수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도쿄전력은 이번 지진으로 후쿠시마 제1 원전 등 원자력발전소에 대한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
chaeri11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