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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케미칼 여수공장은 해피 에너지 스쿨을 통해 청소년들은 화석에너지의 유한성과 환경오염의 심각성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대안에너지를 채택, 실천할 수 있는 생활실천 등을 재미있는 현장체험활동을 통해 배웠다.
후원업체인 한화케미칼은 업체의 특색을 살린 교육지원을 통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역사회 발전과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 있는 활동에 앞장서 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3년 한해동안 여수 지역의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공될 해피 에너지 스쿨>은 총6회의 교육과 2회의 캠프로 이루어져 있어 강의식 교육 뿐 아니라 체험활동도 같이 진행해 그 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보인다.
앞서 1회에는 돌산, 초록, 안산, 꿈쟁이지역아동센터의 아동 40명과 한화케미칼 여수공장 임직원 10명이 참석해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와 경진대회, 이상기후 등을 체험했다.
이에 앞서 한화그룹은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태양광 사업을 다각적으로 펼쳐 나가며 태양광 관련 분야를 선도하고 있으며, “해피선샤인(Happy Sunshine) 캠페인”을 통해전국의 20개 사회복지시설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지원한 바 있다.
한화케미칼 여수공장 오철곤 사회공헌팀장은 "사회복지 공공시설에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는 경제적인 실익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아동과 청소년들에게도 친환경 에너지로서 태양광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알리며 녹색성장의 중요성을 전파하는 의미 있는 일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