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천NCC(총괄공장장 최보훈)가 여수지역 소외 계층 아동들에게 ‘겨울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사내 자원봉사자 5명은 25일 ‘희망도서관 꿈이룸방’ 어린이 29명과 함께 여수시 소라면 서틀러도예와 광양 국제빙상장을 찾아, 체험학습을 열었다고 밝혔다.
‘꿈이룸방’은 2007년 여천NCC, 한국바스프, 여수노인복지관, 여수MBC가 공동으로 설립한 도서관이다.
특히 여천NCC 자원봉사자들은 매주 화요일 이들에게 학급별(3개반)로 수학과 영어 과목을 지도하고 있다.
이에앞서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여름과 겨울에 ‘체험학습 캠프’를 열어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공부 외에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여천NCC 관계자는 “아이들의 교육 욕구를 충족시켜 자신이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게 이 사업의 목적이다”며 “이러한 재능기부가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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