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전남도 해외 선진축제 벤치마킹 나선다

세계우명축제 참관 지역축제 발전방안 모색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5/09/14 [23:04]

전남도와 도의회가 세계유명축제를 참관, 벤치마킹하여 이 지역 축제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독일 등 유럽 4개국 해외 연수길에 오른다.

이번 해외연수는 유명축제의 단체 연수를 통한 지역축제의 교류 및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도의원 8명, 기자 2명, 문광부 지정 축제 시군 부단체장 3명, 공무원 5명 등 모두 18명으로 구성하여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9박10일동안 독일,체코, 헝가리, 오스트리아등을 방문한다.

주요 연수내용을 보면 체코 프라하 봄 음악축제 조직위 방문, 헝가리 민속예술축제 참관, 오스트리아 비엔나 관광자원화 실태 파악, 뮌헨 맥주축제 연계관광코스 개발 실태 등을 습득 하게 된다.

특히 이번 해외연수는 내실 있는 연수가 될 수 있도록 축제의 공동 발전을 위한 합동연수와 연수 기간중 연찬회을 실시 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세계유명 축제현장을 참관하고, 축제의 기획. 운영, 홍보, 마케팅 및 관광객 수용태세 등을 벤치마킹 하게된다.

한편 전남도는 이번 연수를 마친 후 해외연수 내용과 성과 등을 보고서로 제작해, 우수사례는 지역축제 시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