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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미끼 수천만원 갈취 현직 기자 구속

광주지검, 지역 일간지 주재 기자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5/09/15 [00:55]

광주지방검찰청은 14일 주유소 사장을 협박해 수천만원을 받은 광주지역 모 일간지 주재기자 김모(37)씨를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 3월30일 주유소 업자 구모(35)씨 등 3명이 경유의 무자료 유통을 통해 세금을 내지 않은 내용을 취재한 뒤 이를 보도하지 않는 대가로 구씨 등으로부터 4.5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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