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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제7회 광양꽃축제 이달 28일 팡파르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3/03/07 [17:15]
▲광양시는 오는 28일부터 나흘간 ‘봄꽃의 화려한 어울림’이라는 슬로건으로 농업기술센터 시험포장에서 제7회 광양꽃 축제를 열기로 했다.    ©광양= 김두환기자

광양시는 오는 28일부터 나흘간 ‘봄꽃의 화려한 어울림’이라는 슬로건으로 농업기술센터 시험포장에서 제7회 광양꽃 축제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41,400㎡의 시험포장에는 풍차·튤립 정원 및 토피어리와 꽃을 이용한 각종 조형물이 설치되고 알스트로메리아, 튤립, 미니장미, 리빙스턴데이지 등 형용색색의 35종 40만본의 꽃들로 화사하게 단장된다.

또 열대식물이 울창한 관엽식물관, 허브·열대과수·양치식물 등을 접할 수 있는 테마온실과 매실음식을 이용한 체험교실, 나만의 화분 만들기, 곤충 생태체험관 등 다양한 볼거리 및 체험거리가 오감을 즐겁게 한다.

이번 행사에는 광양시가 전략적으로 육성한 화훼 알스트로메리아를 활용한 전국 화훼장식 경연대회로 주 생산지임을 알리게 되고, 저렴한 가격으로 알스트로메리아를 구입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병호 기술보급과장은 “올해 7번째 개최되는 광양꽃축제는 단일 화종이 아닌 다양한 꽃을 이용한 차별화된 문화축제로 시민의 자긍심 높이는데 부족함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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