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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박람회 티켓 소지자 순천낙안읍성 무료입장 가능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3/03/11 [11:27]

▲사진은 순천낙안읍성 전경     ©순천= 김두환기자

 
순천낙안읍성 관람객이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순천시는 11일 정원박람회 개막이 다가오면서 지난 3일 기준 1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해 전년동기 대비 12% 관람료 수입은 7%가 각각 증가했다고 밝혔다.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된 낙안읍성은 120세대 280여명이 거주하고 있는 ‘살아 있는 민속 박물관‘으로 수학여행과 현장학습 최적지로 각광받고 있다.

또 작년에는 미국 CNN 선정 꼭 가 봐야 할 관광지와 문화재청 선정 가족 관광지 32선에 선정돼 외국 관광객과 가족 관광객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생태 환경 관광지 순천만과 역사 문화 관광지 낙안읍성은 순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필수 방문 코스가 됐다”며 “박람회 기간 동안 박람회 티켓 소지자는 무료입장이 가능한 일석이조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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