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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산단 대림 2공장 폭발사고 7명 사망

13명 중상 병원 긴급이송 사망자 늘어날 듯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3/03/14 [21:38]
14일 오후 8시 55분께 전남 여수산단내 대림산업 2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나 2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중이던 근로자 7명이 목숨을 잃고 13명이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폭발사고가 난 곳은 폴리에틸렌을 저장하고 있는 사일로 저장소로 전기보수기간 중에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제품 저장창고에서 용접작업을 하다 불꽃이 옮겨붙어 폭발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에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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