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8시 55분께 전남 여수산단내 대림산업 2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나 2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중이던 근로자 7명이 목숨을 잃고 13명이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폭발사고가 난 곳은 폴리에틸렌을 저장하고 있는 사일로 저장소로 전기보수기간 중에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제품 저장창고에서 용접작업을 하다 불꽃이 옮겨붙어 폭발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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