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20일 음주 단속중인 경찰관들을 폭행한 최모(42)씨 등 2명에 대해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 등은 19일 오후 8시경 혈중알코올 농도 0.159% 상태로 승용차를 몰고 가다 광주시 서구 화정동 염주체육관 앞에서 앞차를 들이받은 사고를 낸 뒤 경찰이 체포하려 하자 얼굴을 때리는 등 경찰관들을 폭행해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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