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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장은 “판매·생산 최적화 시대를 맞아 재해·고장·불량 3제로에 재고 감축과 비윤리 배제를 더해 ‘5제로 활동’을 기본 실천과제로 전개해 나갈 것”을 우선으로 강조했다.
이어 △원가 및 기술 경쟁력에서 크게 앞서가는 초일류 제철소 구현 △꿈과 희망이 넘치는 변화와 혁신의 제철소 구현 △노사화합과 신뢰를 바탕으로 포스코 가족 모두가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일터 조성 △포항시와 지역사회, 철강공단과 중소 상공인들이 함께 동반성장하는 제철소 구현 등을 강조했으며, 맡은 바 책임을 충실히 완수하기 위해 헌신할 것임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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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소장은 현장 엔지니어 출신으로 직원들의 입장에서 배려하고 동기부여, 사기진작을 통해 기술개발 활동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
또한 이 소장은 포항 지역출신으로 지역사회에 책임을 다하는 제철소를 만들고 국민들로부터 더 큰 사랑을 받는 제철소로 거듭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피력했으며, 사회공헌과 동반성장 활동을 의욕적으로 전개하려는 의지를 보였다.
한편 이날 포항제철소장 취임식에는 정준양 포스코 회장도 참석했다.
정 회장은 신임 포항제철소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포항제철소장은 제철소를 관할하는 최고의 자리인 만큼 항상 솔선수범해야 한다”며 “어렵고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도 최상의 경영성과를 위해 노력을 경주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정식 포항제철소장 주요 이력사항]
○ 성명 : 이정식 (李貞植 / 1954년 12월생)
○ 학력
- 경북대학교 금속학과 졸업 (1980년 2월)
- KAIST 경영학석사 취득 (2012년 2월)
○ 주요경력
- 1980년 1월 포스코 입사
- 2001년 8월 기술개발실 기술기획그룹장
- 2004년 3월 포항제철소 품질기술부장
- 2008년 2월 포항제철소 압연담당부소장
- 2009년 2월 생산기술부문 기술개발실장
- 2010년 3월 기술총괄부문 기술전략실장
- 2011년 2월 전략기획총괄부문 경영전략2실장
- 2012년 3월 전략기획총괄부문 경영전략1실장
- 2013년 3월 포항제철소장(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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