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새정부 국정방향과 부산의 대응과제' 세미나 열려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03/25 [17:07]

 
▲ ‘새정부 국정방향과 부산의 대응과제’를 주제로 하는 세미나가 25일 오후 2시30분 부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 배종태 기자


경제부흥, 국민행복, 문화융성 등을 키워드로 하는 박근혜 ‘새정부 국정방향과 부산의 대응과제’를 주제로 하는 세미나가 25일 오후 2시30분 부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세미나는 부산시, 시의회, 부산발전연구소가 공동 주최하고 새정부 국정방향과 부산의 대응전략, 신해양, 창조경제, 지역재생, 교통, 문화 등의 분야에 대해 발제하고 토론을 했다.
 
1부 발제자로는 이종필 박사(부산발전연구원 연구위원)가 새정부 국정방향과 부산의 대응전략을, 김율성 부산발전연구원 연구위원이 신해양에 대해, 또 김종욱 부산발전연구원 연구위원이 창조경제분야를 발제하고 , 최형욱 부산시의회 기획재경위원장, 박광서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해양산업 연구실장, 박창호 재능대 교수, 정현민 부산시 경제산업본부장, 이석봉 대덕넷 대표 등이 토론에 참가했다.
 
2부 발제 및 토론은 지역 재생 분야에 한승욱 부산발전연구원 연구위원이 발제하고 민범식(국토연구원 도시연구본부장)과 김형균(부산발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토론을 하고, 교통과 문화 분야에는 이상국 ,오재환 (부산발전연구원 연구위원)박사가 발제하고 이재훈(한국교통연구원 기술본부장), 김규찬 책임연구원(한국문화 관광연구원)과 부산문화재단 남송우 대표이사가 토론에 각각 참여했다.
 
새정부 국정방향과 부산의 대응과제를 발제한 이종필 박사는 부산시정 방향을 시민행복도시를 지향하는 방향으로 전환, 일자리 중심의 창조 산업 개편, 자주재원 확충으로 시 재정 건전성 노력 강화, 부산이 신해양 경제 등 새로운 정책개발을 통해 국가 정책을 선도 등의 대응방향을 제시했다.
 
또 추진과제로는 해양경제특별구역 지정, 신항 물류허브 구축, 부산 금융중심지 육성, 신발산업의 세계적 명품화, 방사선 의·과학 산업벨트 구축, 아·태 클라우드 컴퓨팅 허브 구축, 사상 스마트밸리 조성사업, 원도심 상업지역 재생사업, 김해공항 가덕이전, 남해안 철도고속화 사업, 부산역 일원 철도부지 종합개발, 사상가덕서 도시철도 조기건설, 국제 영상컨텐츠 밸리 조성, 지역 특화관광 및 MICE 산업 육성 등을 핵심과제로 발표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