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 해룡면 신성마을에서 26일 전국 첫 노지 모내기를 심었다. 순천 해룡면 신성리 백인기(46)씨의 논 0.4ha에서 조충훈 순천시장과 농업인, 순천농협 관계자 등 100여명이 모내기에 투입됐다. 특히 해룡면 구상마을 신준호씨에 의해 지난 1959년 첫 조기재배를 시작해 현재는 89농가가 조기재배를 하고 있으며 벌써 54여년째 매년 다른 지역보다 한달 가량 모내기를 빨리하고 있다. 이날 모내기를 한 벼는 밥맛이 좋은 고시히까리 품종으로 전국E마트, 하나로 마트 등에서 ‘하늘아래 첫쌀 순천햅쌀’로 추석전 판매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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