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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SK하이닉스 ‘또’ 유해물질 누출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3/03/28 [15:48]
[브레이크뉴스] 최성미 기자 = 28일 오후 2시51분께 청주시 흥덕구 청주산업단지 SK하이닉스 청주공장 생산라인 1동 공장에서 유해화학 물질인 감광액이 누출됐다.
 
청주 흥덕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51분께 하이닉스 청주 제3공장에서 반도체 웨이퍼 시설을 닦는데 사용되는 감광액 1ℓ가 누출됐다. 이와 관련 경찰 관계자는 “이 감광액은 유해화학물질로 분류된다”면서 “사고 직후 안전 조치가 이뤄져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전했다.
 
경찰은 이에 따라 정확한 유출 사고 경위와 피해 상황 등을 조사 중이다. 한편 이 공장에서는 지난 22일 염소가 누출돼 직원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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