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12시 30분께 경북 울릉군 인근 해안에서 북한 주민으로 보이는 사체1구가 발견돼 관계당국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를 목격한 울릉도 주민에 따르면 사체는 유골 상태에 가깝게 심하게 부패돼 있는 상태였으며 잠수복을 입고 있었다.
북한주민으로 추정되는 이 사체의 품속에는 북한 인공기와 김일성 사진이 들어 있있다고 전했다.
이에따라 관계당국은 사체의 정확한 신원 및 대공용의점 등이 있는지 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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