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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자유연대 "롯트와일러 전기톱사건? 강력한 처벌이 필요해"

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13/03/31 [10:14]
▲ 롯트와일러 전기톱사건 <사진=동물자유연대>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한누리 기자] 롯트와일러 전기톱사건에 동물학대 논란이 일고 있다.
 
28일 경기도 안성의 한 마을에 살고 있던 A씨가 키우던 롯트와일러 견종의 검은색 개가 전기톱에 절단된 채 발견됐다.
 
A씨 아들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침에 어머니가 정신없이 깨우셔서 일어났는데 개가 쓰러져 있었다. 아버지와 함께 내려갔더니 개가 내장이 다 튀어 나온 채 쓰러져 있었다. 하늘이 노랗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A씨 아들에 따르면 롯트와일러는 집 마당에서 신문배달원을 따라가면서 화면에서 사라진 뒤 절단된 채 피를 흘리며 돌아와 쓰러졌고 발견된 지 40분만에 숨졌다.
 
롯트와일러 전기톱사건에 대해 동물자유연대는 동물학대로 판단하여 A씨의 이웃주민 B씨를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안성경찰서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전기톱을 휘두른 경위에 대해 B씨는 ‘자신이 기르는 개와 싸움이 붙어 이를 말리는 과정에서 들고 있던 전기톱을 휘두른 것 뿐’ 이라며 정당방위를 주장하고 있다.
 
동물자유연대는 B씨가 작년에도 개를 쇠막대로 찌르는 등 학대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며 이웃 간의 감정 싸움으로 인해 개를 의도적으로 살해한 것이 의심된다고 주장했다.
 
동물자유연대 조희경 대표는 “전기톱으로 개의 등과 복부가 갈라져 내장이 드러날 정도로 위해를 가해 결국 목숨까지 빼앗은 것은 단순히 개의 공격성을 막기 위한 정당방위 이상의 고의성을 갖고 동물을 살해한 것으로 보인다”며,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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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반장 2013/05/26 [09:59] 수정 | 삭제
  • 이건 개죽인 사람이 처벌 받아야하는게 아니라 개를 풀어놓은 주인이 책임 져야한다 로트와일러라는 개는 엄청위험한개다 미국에서는 위험한개순위2위에해당한다 그런데 그런개를 풀어놓은 주인이 처벌 받아야한다 만약에 사람이 물렷으면 어떻게 할건가 그래도 개죽인사람 처벌할건가 참 한심한 동물연대네 니들 식구가 물렷어도 엄정하게 처벌해달고 고소장 넣을까 한심한 동물 연대 나설때 안나설때 자리를 보고 좀 나서라
  • forsake 2013/04/29 [21:18] 수정 | 삭제
  • 우리나라만 강아지들의 책임이 법으루 제대루안되있자요 주인이죽이면그것두 책임이구 딴사람이이 죽여두 책임인데 모라왈구할건아닌거아닌거같구 양측다 책임인데 법으루안하구 톱으루죽인건 아닌거같네여 맹견에 대한법이 우리나라에두있지만 . . . 하긴 미국두 주인부터법적처리는하지만.. 그래두 전기톱은.... 너무한거아닌가? 주인앞에서죽이는건... 아이랑 주인이너무맘아프자나여 안락사시키는것두 눈앞이믄 얼마나맘아픈데... 아무리 무서운강쥐라두 그건아닌듯.... 내가넘강아지를좋아해서그런건가? 아무래두 이건 다른사람이모라말할건아는거같네여 키우는 애기가 사자라두 자기새끼라구생각하구살다 돌아가신 타잔아찌두있는데...
  • 1 2013/04/04 [17:53] 수정 | 삭제
  • 로트와일러에 의해 살해된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롯트와일러는 주로 덩치 작고 힘없는 어린아이, 노인등 자신이 피해입지 않고 여유있게 죽일수 있는 사람들을 공격대상으로 삼는 특성이 있습니다 롯트와일러는 지능이 높고 영악한 성격을 가진 개입니다. 그리고 주인에게 복종하고 집을 지키려하는 특성이 있는 개입니다. 반대로 생각해보면 3년생 롯트와일러가 줄이 풀린채 돌아다니는 순간 근방에 있는 아이이던 덩치좋은 아저씨이던 목숨을 잃을 수 있는 공포의 시간이 시작되는 겁니다. 위에서 설명한 롯트와일러의 특성상 초등학생의 여자아이에게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 됩니다. 그걸 알면서도 지켜봐온 딸 가진 아버지의 심정은 알 만하지요. 줄로 묶어달라, 그동안 개입마개를 해달라는 부탁을 계속 해왓다고 하지요.사건이 터진날도 개는 찜질방 마당으로 들어와 진돗개를 물어뜯은거구요
  • 1 2013/04/04 [17:48] 수정 | 삭제
  • 이 개는 원래 가축몰이와 주인을 보호할 목적으로 공격성이 증진된 종이다. 그러나, 로트와일러는 길거리에서 예기치 않은 상황을 만나면, 순간적으로 평상심을 잃고 얼마든지 난폭해질 수 있다.

    로트와일러 같은 경비견들은 적절한 관리가 필수적이다.

    군대에서는 경비견을 관리하는 특수시설이 있어서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민간인 거주지역에서는 이같은 특별 관리시설이 없다.

    터프스 대학의 수의학과 니콜라스 다드만 교수는 다음과 같이 경고한다.

    "특히, 부주의한 주인이 사나운 경비견 관리를 소홀히 할 경우, 이 개들은 걸어 다니는 시한폭탄과 같다"

    한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 개소유자들의 40% 이상은 주로 경비목적으로 개를 소유하고 있으며, 이들 개들의 대부분은 처음부터 경비와 경찰업무를 목적으로 교배된 것들이다. 구체적으로는 독일산 셰퍼드, 로트와일러, 매스티프, 아키다, 초우초우, 도버맨 핀셔 등이 이에 해당한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의 통계에 의하면, 미국에는 약 6천만 마리의 개가 있으며, 해마다 약 500만명의 사람들이 개에 물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 사고의 유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게중에는 명백히 단순사고인 경우도 있지만, 개가 자극을 받은 경우나, 개 자체의 비정상적 공격성향이 문제가 되는 경우도 있다.

    그보다 더 중요한 사실은 지난 77년부터 98년까지 개가 인간을 공격, 사망케한 사건 238건 중 절반 이상이 핏불과 로트웨일러 종에 의해 발생했다는 사실이다 또한 동일 연구에 따르면, 1975년 이후 적어도 30종 이상의 개들이 이같은 치명적인 공격에 연루된 것으로 밝혀졌다.

  • 1 2013/04/04 [17:34] 수정 | 삭제
  • 명백한 한쪽의 과실임에도 불구하고 9:1로 과실매겨야 직성이 풀리는 교통사고처리건처럼 (이때문에 수억대 수입자동차가 죽일 맘먹고 앞에 있는 똥차 쳐박으면 아무 죄없는 불쌍한 똥차주인은 사고에서 살아남더라도 빚쟁이되고 사채써야됨) 롯트와일러 주인에게 이러한 과실 비스므리한거라도 적용해선 안됨. 미국의 경우 이런경우 충분히 정당방위 인정되고 로트와일러견주는 그 동안 찜질방의 거듭된 요청에도 풀어놓고 키우고 이런거 다 적용해보면 아주 문제가 많다고 보임 동정의 여지가 없음
  • 1 2013/04/04 [17:27] 수정 | 삭제
  • 법적으로 맹견은 줄로 묶고 입마개를 씌워서 외출시켜야 하는데 미국통계를 봤을때 가히 개중에 살인견이라 할 수 있는 3살짜리 로트와일러를 초등학생 아이가 등교하는 지역에 불법으로 줄을 풀어놓고 키워버림 저런 개가 4마리더만, 짐질방 아저씨가 개를 묶고 입마개를 해달라는 요청을 몇차례나 했을정도로 이미 싸움이 있었음. 사건 일어난 날도 세살짜리 로트와일러를 풀어놔버린거고, 단순한 실수가 아님. 만약 실수라 하더라도 면죄부가 될 수는 없음. 목숨을 위협받은 피해자는 찜질방 주인임. 롯트와일러 주인은 본인 개의 가치를 300만원으로 책정하고 결과 기다리고 있다는데 이거 만약 처벌 반대로 되면 대한민국이 미쳐돌아가는거임
  • 1 2013/04/04 [17:23] 수정 | 삭제
  • 생명의 위협을 받은 피해자인 찜질방 주인아저씨는 몇년으 그렇게 본인목숨 딸래미목숨 위협받고 사셨는데 딱 하루만 그 순한? 개랑 같이 지내게 하고싶다
  • 가나 2013/04/02 [16:36] 수정 | 삭제
  • 애견협회 관계자들과 기자는 로트와일러를 약올려서 한번 물려봐라.. 얼마나 하늘이 노래지는지를 알게 되고 아~~ 내가 왜 이지랄을 떨어는지를 후회하게 될 것이다 개도 개같은것을 키우면서 애견 지랄을 해야지.. 저런 위험한 개를 풀어놓고 키우는데 저런걸 옹호하냐
  • 코카스파니엘 2013/04/02 [01:19] 수정 | 삭제
  • 맹견을 풀어 놓고 집밖으로 나갈 수 있게 관리한 견주가 처벌 받아야만 하는 것 아닌가. 롯트와일러가 푸들 같은 소형애완견종이 아닌 위해성으로 첫째 둘째를 다투는 맹견인데 신문배달원을 따라 나가게 관리한 견주의 책임성을 더 묻고 싶다.
  • 보신탕애호가 2013/04/01 [15:39] 수정 | 삭제
  • 동물자유연대 대장하고 미친 롯트와일러하고 단둘이 링안에 넣어주고 싶다
  • 몰로서스종견주 2013/03/31 [19:48] 수정 | 삭제
  • 동물자유연대가 뭐하는덴데 헛소리를 하나. 개주인을 형사처벌해야지, 왜 생명을 지키려고 방어한 사람을 처벌하나? 개주인이 정신병자가 아닌 다음에야 저런 맹견을 그냥 풀어놓을 수 있나. 나도 수십년간 10여종의 대형맹견들을 길러왔고, 개를 무척사랑하는 애견인이지만, 이번일은 100% 개주인 잘못으로 반드시 형사처벌 받아야 한다. 대형맹견의 무서움을 모르는 일부 몰지각한 동물보호관계자들과 견주들로 인해, 진정 대형견을 사랑하고 철저히 관리하는 애견인들 조차 도매급으로 욕을먹는 현실에 안타깝기만 하다. 동물사랑도 좋지만 자신의 애견이 남에게는 공포스러울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기 바란다. 개주인 반드시 처벌하여 경각심을 일깨워야 한다.
  • 서민 2013/03/31 [17:29] 수정 | 삭제
  • 이런위험한 개를 보호장구없이 풀어 둔 주인이 처벌받아야 하는게 아닌가??
  • 상선약수 2013/03/31 [13:32] 수정 | 삭제
  • 롯즈와일러는 티베탄마스티프와의 혼혈종으로 절대 단 한시도 풀어놓아서는 안되는 견종이다. 전기톱으로 개를 상해한 사람이 세련되지 못한면도 있고 가혹하게 처리했다는 비난은 받아 마땅하지만, 풀어놓으면 인명을 위협할수 있는 견종을 풀어놓아 원인을 제공한 자를 먼저 벌금형에 처해야만 유사한 범법행위를 방지할수 있다. 세계적으로 롯즈와일러 등 맹견에 물려 죽는 인구가 1년에 수백명이 넘는다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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