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재능기부 도시를 선포했다.
순천시는 8일 문환건강센터에서 지난 6일 열린 선포식에는 지역예술단체 회원과 재능기부 서약자 등 5백여 명이 모여 전국 첫 재능기부 도시를 알렸다.
조충훈 시장은 “전국 최초로 재능기부 도시 선포는 생태와 문화를 축으로 하는 순천미래 발전에 이바지 할 것”이라며 재능기부 서약자들에게 감사와 실천을 강조했다.
순천정원박람회 기간 중 조례호수공원과 문화의 거리, 낙안읍성 등 시내 일원에서는 178개 팀 2,000여명이 지역예술단체 회원들과 함께 2,300여 차례에 걸쳐 문화예술 행사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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