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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발로뛴다

산업건설현장 확인점검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3/04/09 [09:08]

▲   구미임시의회 위원들이 산업건설현장을  방문답사하고 있다  © 김형만 기자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재상)가 지난 5, 8일 이틀간 구미 하이테크밸리 조성지구(산동면 일원)와 원익QNC 세라믹사업부(황상동) 현장을 방문 관계자들로부터 현황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지난 5일 구미 하이테크밸리 조성지를 둘러본 산업건설위원들은 구미 4단지 산업용지 공급마무리에 따른 신규 수요에 적극 대처하고 첨단 전자․정보산업의 메카의 산업기반 구축, 산업단지 조기 활성화를 위해 조속한 산업용지의 조성이 필요하다며, 조기예산확보와 산업용지 분양가를 저렴하게 기업에 공급도록 건의, 다가오는 우수기 재해예방과 보상민원 해결 및 조성공사의 견실 시공을 당부했다.

또한 8일 유해화학물질 취급 기업체인 원익QNC 세라믹사업부(대표 박근원)를 방문, 최근 자주 발생하고 있는 각종 유독물 취급부주의 사고에 대해 철저한 예방관리를 기하고 있는 기업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유해물질 취급 제조업체의 저장시설 신규설치 및 교체시 구미시 융자지원사업(최대 3억~5억원) 이자보전(2.5%, 3년간) 지원 시책을 홍보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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