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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탈당한 신중식 의원, 민주당 입당 발표

전남 고흥.보성 당원 입당 반대 내홍 전망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5/09/26 [00:42]

지난 21일 열린우리당을 탈당한 신중식 의원(무소속. 고흥.보성)이 민주당에 입당한다.

이에 따라 민주당은 11석의 의석을 확보, 민주노동당을 제치고 원내 3당으로 부상하며 향후 정계 개편의 핵으로 등장할 전망이다.

신중식 의원은 25일 “열린우리당 탈당 이후 지역구 민심을 다시 한번 점검해보고 향후 정국 상황을 진단한 결과 민주당에 입당하기로 최종 결정했다”며 “당초 26일 입당할 예정이었으나 국정감사 일정 등을 감안, 공식적인 입당식은 29일에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민주당 이낙연 원내대표는 “신중식 의원의 결단을 존중하며 대환영한다”며 “민주당은 국민들의 신뢰를 다시 한번 결집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민주당 고흥.보성지역 당원들이 신중식 의원의 민주당 입당을 반대하고 있어 신 의원의 입당을 계기로 내홍이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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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동신항 무역항 2007/06/03 [06:14] 수정 | 삭제
  • 신중식의원의 당적을 옮김으로써 녹동신항이 무역항으로 지정 될 수 없었다!!!! 녹동신항 무역항 07/06/03 [06:09]


    국회의원 신중식의원이 2005년 여당인 열린우리당을 탈당함에 따라 거의 확실시 되어왔던 녹동신항의 무역항 지정이 보류되었다. 그것도 탈당하기 하루 전날 공문을 통해 “녹동신항은 현행과 같이 연안항으로 유지되는 것이 타당하다”고 사실상 무역항 지정에 불가 통보를 보낸 것이다.

    거의 확실시 되어왔던 녹동신항의 무역항 지정이 여당의원이 (야당-민주당으로 )당적을 바꿈을 빌미로 그것도 하루 전날 불가 통보를 보낼 수 있단 말인가! 아직도 보복성 정치를 하고 있단 말인가?!

    여당의원이 야당으로 이적하였다고 정책이 바뀐다는 것은 여당의 독주이자 오만이다. 그것도 탈당하기 하루 전날 바뀐다는 것은 모종의 암약이 있지 않고서는 있을 수 없는 조치이다.

    녹동신항 무역항지정 불가는:

    첫째로 신중식의원의 실책이고
    둘째로 열우당과 행양수산부와의 암약에서 비록됐다.

    모두 책임지고 해결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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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cafe.daum.net/nokdongsinhang > 게시판 > 정치적 암약에 희생 당한 "녹동신항-무역항 지정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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