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신소희 기자= 보스턴 폭탄테러 용의자 중 한 명인 조하르 차르나예프(19)가 경찰에 체포됐다.
20일 CNN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총격전 끝에 도주한 미국 보스턴 마라톤 폭탄 테러 용의자 조하르 차르나예프가 19일(현지시각) 오후 8시 43분경 미 연방수사국(FBI)에 생포됐다.
용의자는 매사추세츠 캠브리지시 워터타운에 숨어있었으며, 생포 당시 전날 MIT 인근에서 발생한 총격전으로 중상을 입은 상태로 알려졌다.
앞서 보스턴 경찰은 MIT 인근에서 발생한 총격전에서 보스턴마라톤 폭탄테러 용의자 두 명 가운데 한 명인 타멜란(26)을 사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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