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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여수지역 연합봉사대 "꿈밭의 아이들 축구대회" 열어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3/04/20 [12:34]
▲한화 여수지역 연합봉사대가 20일 청소년 200여명을 한화케미칼 여수공장 사택 운동장으로 초청해 체육대회를 가졌다.    © 여수=김두환기자

 
 
한화 여수지역 연합봉사대가 청소년들을 초청해 축구대회 등 체육대회로 뜻 깊은 하루를 보냈다.
 
한화케미칼 여수공장(공장장 김연석), 한화 여수사업장(사업장장 박선규) 연합봉사대는 20일 한화와 함께하는 꿈밭의 아이들 축구대회를  여수지역 14개 아동센터 200여명 어린이들을 초청해 한화케미칼 여수공장 사택운동장에서 열었다.
 
특히 매년 4월이면 둔덕지역아동센터(공부방)14개 기관 학생과 교사 200명과 직원 가족 봉사대 30명이유소년 축구대회 등 다양한 체육활동으로 정서함양과 가족애에 남다른 열정을 쏟아오고 있다.
 
여수지역아동센터 하혜순 회장은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초청,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자긍심과 꿈을 심어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회장은 “희망을 잃지 않도록 평소 용기와 관심을 가져주시고 특히 배려의 마음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한화 측에 재차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화케미칼 여수공장 오철곤 사회공헌팀장은 “아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동시에 어른에게는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도록 사랑 나눔을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화케미칼, 한화 여수사업장 연합봉사대는 12년 전부터 연합행사로 여수지역 공부방 아동들에게 매월 다양한 체험학습을 제공하고 방학 중에는 여름과 겨울캠프를 실시해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사랑나눔 행사를 펼쳐오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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