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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국제공항을 무비자로 입국하는 중국단체관광객은 제주도 가기 전 72시간 이내 부산, 울산, 경남, 경북 지역 환승관광이 5월 중순부터 가능해진다.
이번 환승관광으로 중국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 부산과 제주도를 연계하는 다양한 관광 상품을 만들 수 있게 됐다.
중국단체관광객은 김해국제공항을 무사증으로 입국하여 문화체육관광부와 법무부가 지정한 중국단체관광객 유치 전담여행사 및 중국 측 전담여행사 주관으로 72시간 이내 부산, 울산, 경남, 경북지역을 관광한 후 제주도로 갈 수 있으며, 부산과 제주도에서 출국할 수 있게 된다.
이번 부산지역 환승관광은 오는 5월 중순부터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인천 국제공항과 함께 본격 시행하게 된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