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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이 '성추행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10일 오후 윤 전 대변인의 은신처로 알려진 서울 충정로 한 오피스텔 복도에 기자들이 진을 치고 있다.
윤 전 대변인의 사무실로 추정되는 오피스텔 앞에서 약 30여 명의 취재진들은 벨을 눌러보고 문을 두드려 보았지만 아무런 응답이 없었다.
이에 취재진들은 내부에 윤 전 대변인이 없다고 판단한 뒤 오피스텔 복도에 카메라를 설치하고 그가 나타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윤 전 대변인의 자택은 경기도 김포이나, 최근 시내에 한 오피스텔을 얻어 사용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충정로에 위치한 이 오피스텔에는 지난 3월경 이사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