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특수 관계인인 포스코교육재단에 253억원을 증여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직전 사업연도말 기준 자산총액(52조3200억원)의 0.05%에 해당한다.
포스코 측은 추진 일정을 감안해 금년 중 253억원을 월별로 나눠 증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포스코는 이날 포스코교육재단의 증여공시와 함께 자기주식의 가격안정을 위해 1526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연장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연장기관별 규모는 하나은행 3648억원, 농협중앙회 1528억원, 대구은행 1526억원, 신한은행 1530억원으로 연장기간은 오는 12일부터 2014년 5월 1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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