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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정원박람회 입장객 100만 돌파 '순항'

서울 노원구 하계동 홍경진씨 100만번째로 박람회장 입장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3/05/15 [15:00]
개장 26일째를 맞은 15일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에 서울에서 온 홍경진씨(65세)가 입장객 100만번째 주인공이 됐다.

이날 13시 29분쯤 서문게이트로 입장한 홍씨는 "오랫만에 대학동창과 박람회장에 왔는데 100만번째 입장객이 되어 얼떨떨하다. 정원박람회가 꼭 성공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지난 4월 20일에 개장한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개장 9일만인 4월 28일 입장객 30만명을 넘어섰다.

이어 개장 11일 40만, 14일 50만에 이어 개장 26일째를 맞아 입장객 100만명을 넘어서면서 성공예감을 기대하고 있다.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이렇게 흥행 가도를 달리는 이유는 23개국이 참여해 조성한 83개의 다양한 정원을 한자리에서 감상하며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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