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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마린센터서 공익요원 투신 사망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3/05/20 [14:05]
20일 오전 10시께 공익요원 A씨(20)가 여수광양항만공사 마린센터에서 떨어져 숨졌다.

경찰과 항만공사에 따르면 A씨는 마린센터 4층에 입주한 여수지방해양항만청 광양 해양사무소 소속 공익요원으로 지난 6일부터 배치돼 근무해왔다.

여수지방해양항만청 측은 A씨가 이날 오전 8시 45분 출근해 1시간 뒤에 담배를 피러 나간다고 말하고 돌아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가 20층 높이의 마린센터 가운데 몇층에서 투신했는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중이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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